작성일 : 2020-03-09 15:11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채용 면접시험을 연기한다.
시교육청은 오는 21일 실시 예정이던 면접시험을 4월 25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일정 연기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되고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수험생과 국민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라며 “면접시험을 앞둔 응시자들의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면접일정 변경사항은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탑재된 ‘2020년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경쟁채용시험 일정변경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