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4-01 16:4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제주=차승현기자] 아라중학교(교장 고성무)는 지난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경북 영천에서 열린 '2026 전국종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14명 학생이 참가해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따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태권도대회 중 하나로 전국에서 모인 선수단과 관계자 등 2,400여 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아라중 학생들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값진 경험을 쌓고 성과를 이뤘다.
고성무 교장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투지가 결과로 이어졌고 앞으로 더 성장할 가능성이 큰 만큼 지속적인 지원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