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홍보 주력...시민 알권리 보장
작성일 : 2020-06-01 10:42
수정일 : 2020-06-01 10:42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강인규 나주시장이 코로나19가 강타한 2020년 상반기 도내 시·군 단체장 가운데 빅데이터 분석기관 온라인 정보량 조사 순위에서 독보적 1위를 차지했다.
빅데이터 분석 기관인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지난 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광주·전남지역 광역단체장 2명, 시장 5명, 군수 16명 등 총 23명(구청장·함평군수 제외)에 대한 정보량을 조사했다.
정보량 조사 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이다.
강인규 시장은 조사기간 중 온라인 정보량 총 2만849건을 기록해 도내 5개 시(市) 지자체 중 1위를 차지했다.
강 시장은 이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가늠하는 척도이자 각종 포털사이트·SNS 등 온라인 상 지자체 관심도를 반영하는 시정 홍보 분야 최강자 입지를 공고히 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2만849건을 기록한 강 시장의 뒤를 이어 권오봉 여수시장(2만76), 구충곤 화순군수(1만6451), 허석 순천시장(1만6195), 김준성 영광군수(1만5235)가 상위 5순위에 포함됐다.
나주시는 5개 시 도내 인구 비중 대비 정보량에서도 압도적인 정보 점유율을 보였다.
강인규 시장은 “민선 7기 시정에 대한 12만 시민들의 신뢰감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정확한 정보제공에 따른 시민 알권리를 위한 시정 홍보의 중요성은 열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정국 속 위기 극복을 위한 경제지원 혜택을 비롯해 일상 속 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보장하는 유익한 시책 홍보에 최선을 다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