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한초등학교(교장 강신도) 학교운영위원장 및 교직원 10여 명이 최근 교문 앞에서 3~4학년 첫 등교일을 맞아 등교를 축하하며 학생들에게 손소독제를 배부했다.
지한초 학교운영장인 박종균 동구의장은 “이번 3~4학년 등교를 맞아 교직원들과 함께 학생들에게 손소독제 배부했다”며 “그 동안 학생들이 집에만 있는 것이 안쓰러웠는데 이제라도 등교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오승현 부교육감과 김수강 초등교육과장도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해 첫 등교 하는 3~4학년 학생들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