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흥초등학교(교장 정월선)는 지난 5월 25일부터 6월 5일까지 ‘공감과 소통의 행복 나눔’이라는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인성교육주간을 운영했다.
각 학급에서는 <학교폭력 멈춰> 서약식을 시행하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바르고 고운 말 표어 짓기” 공모전을 개최하였다. 그리고 학생회 주관으로 점심시간에 학교폭력 예방과 사이버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가정과 연계해 ‘밥상머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증사진을 학교 누리집에 올리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 밖에도 학교에서 제작한 사과엽서를 활용해 사이좋은 우리 사이 사과의 날 행사, 바른 언어 사용 약속, 칭찬 릴레이, 부모님께 감사 편지쓰기, 아침밥 먹기 프로젝트 등 다양한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생 인권 보호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 연수를 진행해 인성 교육의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화흥초 관계자는 “인성 교육 프로그램, 학생자치 활동 강화 등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