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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시가 AI직접단지 참여기업 경쟁력 확보를 적극 지원한다.
시는 이를 위해 국가 표준・품질 전문기관인 한국표준협회(KSA)와 업무협약을 체결 데이터 상호 운용성 확보 및 인공지능 관련 국내외 표준활동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섭 시장과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표준협회는 지난 1962년 산업표준화법에 의거해 설립돼 산업표준화와 품질경영 교육, KS・ISO 인증 등을 통해 국가 산업발전을 선도해왔다.
특히 데이터・알고리즘 등의 표준개발을 통해 데이터의 상호 운용성을 확보하고 인공지능 전문기업이 개발한 AI서비스와 AI제품의 국제 표준화를 추진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글로벌 표준・품질 리더’로서 위상 정립을 꾀하고 있다.
시와 한국표준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를 위해 함께 노력하며, AI데이터 표준화 지원 및 상호운용성평가센터 설립을 추진하는 등 광주 AI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