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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북구 찾아가는 인권교육 추진

20명이내 사회복지시설 대상

작성일 : 2020-08-04 15:22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북구(구청장 문인)가 생활 속 인권감수성 함양을 위한 ‘2020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인권침해와 차별 등 인권 문제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오는 12월까지 인권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인권교육 의무 시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20명 이내의 소규모 그룹이 있는 마을 거점 공간이나 각종 시설을 찾아가 그룹별 1~2회 운영된다.

강좌는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 일반강의, 여성・아동・노인 등 분야별 인식 개선 강의 등이 진행된다.

문인 구청장은 “이번 인권교육이 주민들의 인권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주・인권의 도시로 대변되는 북구에 인권이 존중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권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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