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까지 최대 8억여원 지원 받아
작성일 : 2020-08-05 09:43
작성자 : 오나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가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소공인 특화지원센터 운영기관 지원사업’은 소공인의 집적지 내 특화센터 설치·운영으로 소공인의 조직화·협업화를 유도함으로써 소공인의 성장·발전을 통해 지역 제조업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목포대 산학협력단은 무안군이 협력 기관으로 공동 참여하는 협조체계 속에 ‘무안 도자 소공인 특화센터’를 설치·운영하게 된다.
또한 올해에만 국비와 군비(무안군)를 포함 총 1억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내년부터 성과평가 결과를 반영해 2022년까지 매년 3억원 내외의 사업비도 지원받는다.
목포대는 무안군 관내 도자 소공인을 대상으로 도자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통한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해 각종 자생력 강화 사업, 교육 컨설팅사업, 마케팅사업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