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08-05 11:39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지난 4일 제293차 안전점검의 날 을 맞아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상무역에서 실시한 이날 캠페인에는 서구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에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리플릿, 마스크를 배포하는 등 주민 생활화를 위한 홍보를 진행했다.
또 여름철 폭염, 호우 등 자연재난을 대비해 그늘막 및 배수관 등 생활속 위험요인 안전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뿐 아니라 여름철 폭염, 폭우 등 자연재난을 대비해 생활속 안전점검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상황”이라며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사고 등 예방을 생활화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