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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민원인 편의용품 확대

점자민원신청서 등 도입...서비스 강화

작성일 : 2020-08-09 04:34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10일부터 민원인 편의를 위해 기저귀 교환대와 유아용품, 3종 점자 민원신청서 등을 확충한다.

추가로 제작된 점자 민원신청서는 본청과 교육지원청에 우선 제공하고 향후 활용기관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임산부·장애인 우선 민원처리창구’는 일반민원과 전담창구 역할을 병행 담당해 평시에는 일반창구로 운영하는 등 일반 민원인 불편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 유아 편의용품은 유아를 동반한 민원인이 서류 작성 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다는 점을 감안해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이외에도 민원실 1일 1회 청소, 2시간마다 환기, 손잡이 알코올 소독, 항균필름 부착 등으로 민원실을 방문하는 질병 면역력이 낮은 유아들의 감염병 예방에도 노력하고 있다.

장휘국 교육감은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업무량 및 부담 증가라는 어려움은 있겠지만, 국민의 지지와 신뢰 속에서 광주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민원인의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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