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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44억원 투입 교직원 전문성 신장

전남교육수련원 4번 도전 끝 통과...보성에 2023년 개원

작성일 : 2020-09-01 09:52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교육수련원이 건립된다.

교육수련원은 보성군 회천면 벽교리 3만㎡ 부지에 사업비 244억 원을 투입 연면적 7,623 ㎡ 규모로 건립되며, 오는 2023년 개원 예정이다.

수련원 건립으로 도교육청 소속 3만 2000여명의 교직원 전문성 신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 시설이 건립되면 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에 대비한 학교교육 혁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도의회 등 교육 관계자분들과 힘을 모아 수련원 설립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수련원 건립 사업은 교육부의 지방교육재정 중앙투자심사를 4 번의 도전 끝에 통과해 그 의미가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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