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HOME > 종합 > 전남

목포시 간편음식 상품화 교육 실시

맛의도시 목포 관광상품화 기대

작성일 : 2020-10-12 11:45
작성자 : 김용석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국 최초 맛의 도시 목포를 선포한 목포시는 지난 8일 자체 개발한 간편음식(주전부리) 레시피 기술 전수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간편하게 맛볼 수 있는 먹거리 문화를 보완하고자 개발한 목포 간편음식 3종인 (가칭)목화솜빵, 비파다쿠아즈, 맛김새우칩의 레시피 기술을 전수해 상품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참여자는 지난 9월 모집 공고를 통해 간편음식을 상품화 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이 마련된 자를 우선으로 최종 14명을 선발했다. 이날 교육에는 간편음식의 개발취지, 기본이론과 직접 만들어보는 실습을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요식업 관계자들은 레시피 전수를 통해 특색있는 지역 간편음식을 상품화 할 수 있는 이번 교육 기회에 큰 호응을 보이며 추가적 교육을 희망했다.

김종식 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체 개발한 목포 간편음식 3종이 상품화되어 시 대표 주전부리로써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자리매김 되길 바란다”며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목포 어디서든 꼭 먹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화 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김종식 #맛의도시 #간편음식 #레시피전수

전남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