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명 선발에 486명 지원
작성일 : 2020-10-13 15:11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교육청 초등임용 시험 평균 경쟁률이 9.3대 1을 기록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2021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52명 선발인원에 486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분야별 선발대비 지원 인원은 유치원 교사 19명 선발에 304명, 초등학교 교사 11명 선발에 72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 4명 선발에 25명, 특수학교(초등) 교사 17명 선발에 79명, 사립 특수학교(초등) 교사 1명 선발에 6명 등이 원서 접수를 했다.
1차시험은 11월 7일 실시되며, 12월9일 1차 합격자 발표, 2021년 1월 13일부터 15일까지 2차시험이 치러진다. 최종합격자는 2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