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12-06 09:3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영암군의 한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진됐다.
전남도는 영암 한 농장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 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확진 판정에 따라 이 농장 오리 9000여마리와 인근 농장의 50여만마리를 살처분 하게 된다. 또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전남지역 고병원성 AI는 3년만에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