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공립 149곳 등 총 153개교
작성일 : 2020-12-26 09:30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코로나19 감염병이 예비 초등학생들에게도 피해를 주고 있다.
내년 1월 전국적으로 예비초등학생들이 입학하는 초등학교에서 예비소집이 실시된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인해 대부분 비대면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광주지역 초등학교에서도 내년 1월 5일부터 6일까지 예비소집이 실시된다. 2021학년 예비소집 실시학교는 공립 149개교, 국립 1개교, 사립 3개교 등 총 153개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상학생은 1만 3580여명으로 대상 아동 및 보호자는 입학 예정 학교에 예비소집에 참여해야 한다.
광주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등기우편, 팩스, 이메일 등으로 소집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예비소집 제출서류는 취학통지서, 유치원‧어린이집 재원증명서(비대면 참여시 아동 소재 확인 증빙서류), 그 밖에 학교별 요구 서류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