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12-27 10:33
작성자 : 김용석기자 (ednews2000@hanmail.net)

영암 도시재생사업 및 지역현안사업이 탄력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2021년 사업 추진을 위한 국도비 1,88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확보된 예산을 전년 대비 20%(320억) 증가했으며, 전동평 군수가 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등을 방분 광폭행보를 펼친 결과로 보인다.
예산 확보로 127억원이 투입되는 영암읍 도시가스 공급 사업이 2022년까지 추진되고, 168억원이 투입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실시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수시로 중앙부처, 국회, 전남도 등을 방문해 군민의 복지증진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역 현안사업들을 하나하나 건의한 결과”이라며 “앞으로도 예산을 확보해 영암군민의 삶의 질을 크게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