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0-12-27 12:18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서구(구청장 서대석)가 광주시에서 주관한 2020년 안전신문고 활용 안전신고 추진실적 자치구 평가 분야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신고실적, 주민 신고실적, 신고 수용률 등 총 5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구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신고 실적과 주민 신고실적 부분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최우수로 선정, 4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포상금은 내년 안전신문고 활성화와 안전신고 홍보를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2021년 신규시책으로 안전신고 평가 포상금 지급을 자체 예산을 확보해 처음 도입할 예정”이라며 “생활 속 안전이 중요해진 시기에 안전신문고를 활용한 안전신고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