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1-09 10:58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포)은 최근 나도강사 나도저자 ‘교실혁신 전남교사, 한 권의 책이 되다’ 책 출판 교사들과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보배로운 교사생활, 선생님의 8시간, 고사리의 꿈을 집필한 세 팀의 전문적학습공동체 교사들이 책의 기획부터 학교혁신에 대한 고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학생들과 시작하는 아침 첫 만남부터 하교, 수업연구와 준비까지 교사들의 하루를 다양하고 재미있게 구성한 선생님의 8시간은 교육과정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실천한 선배교사부터 2020년 새내기 신규교사까지 힘을 모은 책이다.
김연중 석교초 교사는 “후배 교사들의 열정과 재능이 더해져 의미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문포 교육장은 “진도교육을 움직이고 변화시키는 것은 끊임없이 성찰하고 실천하는 교사들”이라며 “2021년에도 진도학교혁신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