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1-11 12:46
작성자 : 김만건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양시(시장 정현복)는 코로나19 2차 집단감염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시내버스, 택시 운수종사자 전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대상은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136명,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228명,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269명 등 총 633명이다.
개인택시 운수종사자는 오는 12일,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13일, 시내버스 운수종사자는 14일 광양읍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의 철저한 방역소독과 운수종사자의 선제 검사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