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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교육지원청 역점 과제 기초학력 책임교육

작성일 : 2021-01-20 13:19 수정일 : 2021-01-20 13:19
작성자 : 김용석기자 (ednews2000@hanmail.net)

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은 2020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의 기본 역량 함양의 토대가 되는 기초학력 책임지도에 최선을 다해 학부모와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는 기초학력 지원을 위해 조기개입 1:1 개별화 지도, 교원 역량강화를 3대 원칙으로 삼고 학교와 협업을 통해 이뤄낸 의미 있는 결실이었다.

2020년 영암교육지원청이 학생지원을 위해 도입해 성공을 거둔 비결은 1:1 개별화지도이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기초학력 책임지도에 대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교원역량강화 노력도 꾸준히 이어왔다. 3월에 기초학력 지원연수 및 1~2학년 담임교사 연수에 120여명이 참여했고, 9월에는 한글미해득 학생지원을 위한 연수에 53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학교로 찾아가는 한글지원 컨설팅에 3개교에서 18명의 교사가 참여해 기초기본학력 역량을 강화했다.

2021년 영암교육지원청은 미래&영암 실현을 위한 그 첫 번째 핵심과제로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선정하고, 2020년에 진행했던 조기진단 및 지원, 1:1 매칭지도, 교원역량강화를 업그레이드 해나갈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상황이 혹시 지속되더라도 기초학력은 1:1 대면지원을 원칙으로 진행하며, 학력격차가 심한 영어교과 학력 신장을 위해 학교별 파닉스 집중 프로그램을 운영해 파닉스 완전구제를 목표로 삼고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성애 교육장은 “기초학력은 학생 성장 발달의 토대가 되는 중요한 역량으로,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사하기 위해 가정과 학교, 교육지원청이 함께 협력하고 2021년에도 관내 학교에서 기초학력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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