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17명, 교회 관련만 15명
작성일 : 2021-01-24 11:18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의 한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검출됐다.
밤사이 광주코로나19 확진자 17명이 발생했으며, 이 교회 관련 확진자만 15명이다.
광주 1479번 확진자는 북구에 거주 빛내리교회 관련 확진자다. 1480번 확진자는 서울 동작구 884번 확진자 관련 감염됐고, 1481번 확진자는 전북 1011번 확진자와 접촉 감염됐다.
1481, 1483, 1484, 1485, 1486, 1487, 1488, 1489, 1490, 1491, 1492, 1493, 1494, 1495번 확진자는 북구와 광산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빛내리교회 관련 감염자다.
광주시는 교회 관련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함에 따라 외출 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