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행사 자제 등 당부
작성일 : 2021-01-30 08:23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 교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 광주시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밤사이 광주코로나19 확진자 33명이 발생했다. 광주 1734번부터 1739번까지 안디옥 교회 관련 감염됐다. 1740, 1741, 1743번 확진자는 광주 1645번 확진자 관련, 1745번 확진자는 광주 1744번 확진자와 접촉 감염됐다.
1746번부터 1748번 확진자는 안디옥교회 관련, 1749, 1750번 확진자는 전남 738번 확진자와 접촉, 1751번 확진자는 효정요양병원 관련, 1752번 확진자는 에이스TCS국제학교 관련 감염자다. 1753번부터 1757번 확진자 역시 안디옥교회발 감염자다.
1758번 확진자는 미국에서 입국한 해외입국 감염자며, 1759번부터 1763번 확진자까지 안디옥교회 관련 감염됐다. 1764, 1765번 확진자는 에이스TCS국제학교 관련, 1766번 확진자는 안디옥교회발 감염자다.
시는 교회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밀폐·밀집·밀접 공간피하기, 마스크착용하기, 모임·행자 참석 자제 등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