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4-08 11:17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밤사이 순천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확진자는 조곡동 소재 의료기관 관련 감염됐으며, 지난 4일 이후 모두 25명이 확진됐다.
시에 따르면 7일 기준 1,688건의 검체를 채취했으며, 밀접촉자 158명이 자가격리로 현재 총 자가격리자는 836명이다.
시 관계자는 “자가격리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도 최근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서고 8일에는 70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방대본과 정부는 무료진단 검사를 실시한다”며 “시민여러분께서는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