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센터 건립 등 체육공원 조성
작성일 : 2021-06-10 15:32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장성군이 40억 원을 투입 북일볌 주민 생활공간을 확 바꾼다.
북일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북일면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다목적센터 건립과 복지회관 리모델링, 체육공원 조성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40억 원 규모다. 군은 올해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승인을 마친 뒤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간다. 사업 완료 시점은 오는 2023년으로 계획됐다.
유두석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북일면 주민들의 생활 편의가 크게 개선됨은 물론, 문화‧복지 서비스 혜택도 대폭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북일면의 지역적 특색을 살리고 면소재지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