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전남교육청과 CJ도너스캠프 후원으로 ‘창의학교 전남’을 운영한다.
‘창의학교 전남’은 웹툰·영화·요리·뷰티·유튜버 등 5개 부문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
전남 관내 초교 4학년부터 고교 3학년까지 모집하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이 프로그램은 순천대, 시네마라운지MM, 초당대, 동신대, 목포과학대 등 전남지역 전문가와의 멘토링을 통한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창의학교 전남’은 현재까지 6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이중 버클리음대에 합격하는 성과도 보였다.
도 관계자는 “학생들 중 국립국악고와 전주예술고 등에 입학한 학생들이 있다”며 “요리부문에서는 초당대에서 입상한 학생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문가와 교육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라며 “많은 신청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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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학교 포스터/전남사회서비스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