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 12명 등 총 23명...여성비율 56.5% 높아
작성일 : 2021-08-02 10:03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교육청이 2021년 지방공무원 임용 최종합격자 23명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서 남성은 10명(43.5%), 여성은 13명(56.5%)으로, 연령별로는 10대 1명(4.3%), 20대 15명(65.3%), 30대 6명(26.1%), 40대 1명(4.3%)으로 2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교육청은 지난 6월5일 필기시험과 7월23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했으며, ▲교육행정 12명(장애인·저소득층 각 1명 포함) ▲전산 1명 ▲사서 4명 ▲시설(건축) 1명 ▲공업(일반기계) 2명 ▲경력경쟁 고졸(시설-건축, 공업-일반기계) 각 1명 ▲경력경쟁 일반(공업-일반기계) 1명 등 총 23명이 합격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광주교육연수원에서 임용후보자 등록 및 신규지방공무원 공직적응 기본과정 교육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