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8-11 08:5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밤사이 전남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발생했다.
여수에서 가장 많은 5명이 발생했으며, 진도에서는 4명이 발생했다. 진도군은 전군민을 상대로 코로나 검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또 나주에서 3명, 해남 2명, 광양 1명, 무안 1명, 해외유입 2명 등 총 18명이 발생했다. 전남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백신예약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