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8-16 08:53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코로나19 확진자 27명이 발생했다.
밤사이 광주·전남코로나 확진자 56명이 발생했다.
전남은 27명으로 여수에서 가장 많은 8명이 발생해 방역당국과 전남도를 긴장하게 하고 있다.
순천은 5명이 발생했고, 나주 1명, 광양 1명 등 시 단위에서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 곡성에서 5명, 화순은 1명, 영암 1명, 영광 2명, 완도 1명의 감염자가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명이다.
전남도는 연휴기간 타지역 방문은 자제하고, 의심 증상 발현시 검사 받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