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다방 등 감염 확산...긴급 검사 권고
작성일 : 2021-08-30 09:08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밤사이 광주전남코로나19 확진자 59이 발생했다.
광주시는 현재 24명의 확진자를 대상으로 동선 및 접촉자를 조사중이며, 6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돼 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은 여수10명, 순천4명, 보성1명, 화순1명, 장흥7명, 해남4명, 해외유입2명 등 총 29명이 감염돼 방역당국을 긴장하게 하고 있다.
특히 해남 다방 등에서 감염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긴급 검사를 권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