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09-14 13:1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이석문 제주교육감이 청소년회복지원시설‘이시돌 숨비소리’와‘빌라수산나’를 방문해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이 교육감은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희망과 회복을 위해 노고와 헌신을 다해줘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과 지혜를 모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제주 공동체 실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추석 명절 건강과 행복, 결실 가득하길 기원드린다”고 덧붙였다.
도교육청은 추석을 맞아 도내 사회복지시설 41개소를 선정, 추석 전까지 위문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