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0-01 16:18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장성공공도서관(관장 박영수)은 갤러리 뜨락과 1층 로비에서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이 주최하는 ‘작은 과학관’을 운영한다.
해외 곤충과 어류 등의 희귀 생물 표본과 화석, 카메라의 발전과정을 생생히 느낄 수 있는 지주식 폴딩 카메라 등 이공학 관련 자료들을 전시중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20인 이하 단체 관람도 가능하며 단체 관람 신청서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박영수 관장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과학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늘어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18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는 2층 갤러리에서 Refresh(천연염색으로 채우다)를 주제로 쪽 염료 등 천연 재료를 활용해 제작한 양순 등 3명의 작가의 천연 염색 섬유 공예 작품 15여 점을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