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더희망코리아(대표 오지만)가 삼양초등학교(교장 강남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전문적인 교육 및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부모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아름다운 교정만들기 프로젝트는 공익법인 (사)더희망코리아의(이하 더희망코리아) 핵심사업으로 ▷국내·외 유명뮤지션이 참여하는 교가 다시 부르기 ▷진로 · 다문화 · 양성평등 · 교우 및 사제 간의 긍정적 관계를 주제로한 뮤지컬 공연 및 교육지원 ▷창의예술의 정점인 샌드애니메이션 ▷4차 산업의 기반이 될 AI 코딩프로세스 교육지원 ▷학부모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지원 아카데미 운영 ▷환경 및 재능나눔 봉사단 운영지원 ▷ 지역주민과 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전시회 및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오지만 더희망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전지역 초 · 중 · 고 학교들과의 네트워크 공동협약을 통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