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23 13:27
작성자 : 김용석기자 (ednews2000@hanmail.net)

목포시가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감염취약시설에 배부했다.
시는 키트 제작사인 에스디바이오센서(주)가 기부한 2만9,750개와 전남도가 지원한 5천개 등 자가검사용 키트 총 34,750개를 수령했다.
이중 3만3,350개를 지난 21일 요양병원, 요양시설, 유흥업소, 장애인시설, 선원, 외국인사업장, 여성·아동복지시설 등 고위험 감염 취약시설에 배부하고, 전남도 지침에 따라 주2회 진단검사검사(PCR 1회, 자가키트 1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자가검사용 키트 검사에서 양성인 경우는 반드시 PCR 검사를 받아야 하고, 음성이라도 증상이 있는 경우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