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2-10 10:39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주북구가 금융사각지대인 저신용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저신용・저소득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 미소금융 광주북구법인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북구 소재 소상공인이 서민금융진흥원 미소금융 광주북구법인에서 운영자금과 창업자금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대출 기간 동안 이자 전액(4.5% 이내)을 지원한다.
미소금융 대출 이자 지원은 광주시 자치단체 중에는 유일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운영된다. 대출 신청 및 기타 문의는 서민금융진흥원 북광주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