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2024년까지 2만 5000여점 유물 확보 전시
작성일 : 2022-02-18 16:0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목포 청해사가 발굴유물을 보관·전시하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
전남교육청 소유였던 청해사는 신안, 진도 등 목포로 유학온 학생들의 기숙사로 사용되기도 했다.
문화재청은 오는 2024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2만 5,126점의 유물을 확보해 전시할 계획이다.
이선국 전남교육청 재정과장은 “청해사가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면 발굴유물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보관 및 관리가 용이해지고, 학생들의 역사교육ㆍ체험활동 공간으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