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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근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학습 바우처 사업 확대...교육 소외계층 포용

작성일 : 2022-02-23 13:29 수정일 : 2022-02-23 13:29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고창근 제주교육감 예비후보 무너진 교육 희망 사다리 복원 하겠다!!

학습 바우처 사업 확대...교육 소외계층 포용

고창근 제주교육감 예비후보가 급격하게 무너진 교육의 희망 사다리를 복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창근 예비후보는 “경제적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의 실질적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학습 바우처 사업’ 확대를 통해 코로나19로 급격하게 무너진 교육의 희망 사다리를 복원하고, 모든 학생들이 공정한 기회의 출발선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고 예비후보는 “현재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협력해 도내 취약계층 자녀들을 위한 학습 바우처 사업으로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 한도의 ‘제주꿈바당 교육문화카드’를 발급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보다 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해 학습 바우처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 예비후보는 “주로 온라인 강의와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사용되고 있는 바우처 카드의 사용처를 오프라인 강의로 확대해 수강료의 일정부분은 바우처 사업으로 지원하고, 나머지는 가맹학원에서 기부형식으로 분담함으로써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 예비후보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은 교육여건에서 뒤쳐지는 현상이 학업 능력의 차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학습 바우처 사업은 학생들이 본인의 학습 요구에 따라 자율적으로 학습 활동을 결정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 이용권으로 공평한 학습사회의 출발인 기회의 평등을 실현하는 적극적인 교육복지 정책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고창근 예비후보는 “학습 바우처 사업 확대가 학생들의 학력 향상 및 교육 격차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저소득층을 비롯한 교육 소외계층을 포용하는 학습 바우처 사업을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제주교육’의 첫걸음으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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