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3-04 14:38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김대중 전남교육감 예비후보는 4일 목포 유달동 사전투표소에서 선거를 마쳤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부인인 천정인 여사와 함께 사전투표를 실시하고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투표해 달라며 투표를 독려하는 글을 SNS에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처음으로 투표권을 갖는 학생과 청소년들도 반드시 투표해 달라며 투표를 호소했다.
한편 제20대 대통령선거는 9일 치러지며, 사전투표는 4일과 5일에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