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3-22 16:41
수정일 : 2022-03-22 16:41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유아교육진흥원은 '감성과 창의의 미래형 놀이터'로 체험영역을 리뉴얼해 3월 22일 열림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에 리뉴얼된 실내체험영역 1층은 VR 세계로, 로봇놀이터, 내 친구 코딩봇, 미디어아트 월 등 10개의 미래형 디지털 체험을 할 수 있는 상상놀이터, 2층은 VR 동화나라, 블럭나라, 3D 모션샌드 등 7개 활동으로 구성된 창의놀이터, 3층은 신비한 동굴나라, 아슬아슬 절벽나라, 엉금엉금 언덕나라, 신나는 숲 속 나라 4가지 활동으로 구성된 신개념 자연테마 모험놀이터로 새단장했다.
김진 원장은 “앞으로 우리 원은 전남 도내 유아들의 신나는 체험, 교원들의 보람 있는 연수, 현장 맞춤형 지원 등을 통한 감동 있는 나눔으로 유아행복교육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전남유아교육진흥원은 리뉴얼된 '감성과 창의의 미래형 놀이터'에서 연중 전남 도내 공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 대상으로 꿈키움 유아단체 체험과 2,3,4주 토요일은 사랑키움 가족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 신청은 전남유아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예약신청을 받고 있으며 단체 체험은 1개월 전까지, 가족체험은 분기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가족체험 프로그램은 ‘1분기 업사이클링Ⅰ, 2분기 드론체험, 3분기 얼씨구 좋다! 국악한마당, 4분기는 업사이클링Ⅱ’로 구성돼 있으며 블랙라이트 공연과 클래식 앙상블콘서트 등 특별공연도 계획돼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