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3-23 13:2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장성공공도서관 독서 인문교육 강화
찾아가는 독서토론 글쓰기 수업 운영
장성공공도서관(관장 박영수)은 북이초 등 초·중·고 총 11개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독서 토론 글쓰기 수업’을 운영한다.
이번 글쓰기 수업은 독서지도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해 다양한 글쓰기 수업 및 활동을 진행한다.
박영수 관장은 “독서 토론 글쓰기 수업은 ‘독서 인문 교육 강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학교와 연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책을 읽고 활용하는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인문학적 교양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은 ‘한 도서관 한 책 읽기’와 연계해 주제 도서 및 강사 선정 도서를 읽고 토론과 글쓰기 활동을 하는 것으로 학생들의 논리적인 표현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올해 초에 학교별 신청을 받아 학교와 교육과정에 맞게 상세 수업 일정을 협의해 도서관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