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03 14:15
작성자 : 김성곤기자 (ednews2000@hanmail.net)

서귀포도서관(관장 현관주)은 다양한 글쓰기 경험을 통해 사고력과 상상력을 키우고 글쓰기 실력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나도 작가 자신만만 글쓰기’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첫 수업은‘시’를 주제로 야외에서 관찰해 시 문장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승주 강사(독서논술지도사)의 지도로 대신중 2·3학년 독서동아리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3월 3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총 9회 운영된다.
서귀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글쓰기의 여러 가지 경험 이후에 쌓이는 결과물을 상호평가함으로써 글쓰기에 대한 흥미와 자아성찰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