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05 10:51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박혜자 광주교육감 예비후보는 5일 광주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온종일 돌봄 가능한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온종일 돌봄을 위해 ‘아이 잇다’ 플랫폼을 운영 해법을 찾는다는 방침이다.
아이 잇다는 학부모가 포털에 접속 신청하면 어느 기관이건 이용 가능한 원클릭 서비스다.
박 예비후보는 이외에도 후보 단일화에 대해 문을 열어 놨다. 박혜자 예비후보는 최근 브리핑을 통해 후보간 토론회를 제안 한바 있으며,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범 진보와 연대는 가능하다”며 “후보등록 전 물밑 대화를 통해 논의도 가능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