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명 선발 2088명 원서접수
작성일 : 2022-04-26 16:36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결과 평균 10.9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도교육청은 지난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2022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 원서를 접수 받았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교육행정직 120명 등 8개 직렬 총 191명을 선발하며, 총 2,088명이 응시원서를 접수, 지난해 7.8대1 보다 높은 평균 10.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일반) 12.5대1, 전산 4.6대1, 사서 5.2대1, 보건 14대1, 운전 8.3대1 등이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경력경쟁 조리직렬이 56대1로 가장 치열했다.
김춘호 행정국장은 “충분한 행정인력 확보를 통한 공백 없는 혁신전남교육 실현을 위해 유능한 인재들이 선발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며 “변수가 많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시험이 치러지는 만큼 수험생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시험 필기시험은 오는 6월 18일 치러지고 7월 28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