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12 16:45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5·18민주화운동이 42주년을 맞이했다.
광주·전남 공 기관 관계자 등의 참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교육청 간부급 공무원들도 참배에 동참했다.
이들은 12일 광주 북구 국립 5ㆍ18민주묘지를 찾아 5ㆍ18민중항쟁추모탑 앞에서 헌화, 분향한 뒤 영령의 명복을 비는 묵념을 올렸다.
참배에 참여한 한 과장은 “5ㆍ18민주화운동의 역사성과 참의미를 되돌아보고, 광주의 민주ㆍ인권ㆍ평화 정신이 온전히 담길 수 있는 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대표로 참여한 이계준 정책국장은 방명록에 “전남의 학생들 민주시민으로 잘 성장 시키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5·18 42주년을 맞아 전국에서 참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