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심신 위로 즐거운 추억 선사
작성일 : 2022-05-13 10:08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오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 감귤박물관 일원에서 하귤따기와 하귤 수제청을 만들어 보는 체험 프로그램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가 하귤을 직접 따고 수확해 수제청을 만들어 보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즐거운 추억을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10시, 오후 2시로 나눠 운영하며, 참여 희망자는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5월 5일과 12일 개최한 감귤꽃꿀차 체험행사도 많은 호응을 얻었고, 이번 하귤수제청 체험프로그램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감귤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감귤박물관은 코로나19 이후 시민들의 일상회복과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