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HOME > 종합 > 전남

전남도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추진

1년 만기시 원금 4배 600만 원 수령

작성일 : 2022-05-22 10:40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도는 조선사에 신규 입사한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 장기근속을 유도하는 ‘2022년 조선업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추진한다.

조선업 내일채움공제는 청년이 1년 동안 150만 원을 적립하면 전남도가 150만원, 정부가 300만 원을 지원, 1년을 근속한 청년이 만기 공제금으로 원금의 4배인 600만원을 받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의 사내협력사에 정규직으로 신규 입사한 도내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올해 총 225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이 사업은 ‘청년내일채움공제’의 지원수준을 준용하면서 산업 현장 여건에 맞게 지원요건을 완화했다. 근속기간이 짧은 조선업의 상황을 반영해 적립 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고, 대상 연령을 만 34세 이하에서 만 39세 이하로 확대했다.

 
#전남도청 #청년지원금 #도청 #내일채움공제 #조선업

전남 이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