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5-24 08:58
작성자 : 차승현기자 (ednews2000@hanmail.net)

김장영 제주교육의원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는 AI 디지털 교육센터 운영」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새 정부는 「100만 디지털 인재 양성」을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해 초⦁중등 교육과정에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교육을 포함시켜 컴퓨터 언어교육과 디지털 과학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라며 “우리 아이들 뿐 만 아니라 도민 누구나가 디지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AI 소양 교육에 대한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미래의 방향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제주도의 경우 AI 디지털 소양 교육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각 교과 내용과 연계해 디지털 활용 능력 및 감수성, 데이터 표현, 디지털 기초 학습 및 디지털 융합 수업이 이루어져야 하고, 취학 전 아동과 학교 밖 청소년 그리고 원도심 지역주민들에게는 생애주기별 디지털 AI 소양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