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09 16:38
작성자 : 오나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광양평생교육관(관장 정미라)은 음악이 있는 문화공연 '일상으로 초대: 소풍' 행사를 오는 15일 광양시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일상회복에 발맞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지역민들에게 음악이 있는 문화공연을 선보임으로써 편안한 마음으로 소풍 가듯 일상을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광양평생교육관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들과 강사들이 꾸미는 이번 행사는 장구, 모둠북, 해금, 통기타, 우쿨렐레, 한국무용 등 6개 분야의 문화공연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공연 전 탄소중립 실천 행사로 '손부채 만들기' 평생학습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미라 관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민에게는 문화공연을 즐기는 장, 평생교육 수강생들에게는 학습 성과를 선보이는 장이 됨으로써 서로 교감하고 어우러지는 소풍 같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