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13 16:31
수정일 : 2022-06-13 16:31
작성자 : 박소연기자 (ednews2000@hanmail.net)

전남창의융합교육원(원장 김성희)은 지난 11일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인재 육성·발굴을 위한 ‘2022년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전남예선대회’를 개최했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하고 전남발명인재육성협의회가 주최, 전남교육청과 전남창의융합교육원이 후원한 ‘2022.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전남예선대회’는 4명~6명의 학생들이 한 팀을 이뤄 주어진 과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인재 핵심역량인 도전정신, 창의력, 협업능력 등을 함양하고, 우수한 창의인재를 육성하는 대회이다.
이번 전남예선대회는 초등학교 18팀, 중학교 8팀, 고등학교 10팀이 참여해 ‘별? 별! 영웅’을 주제로 한 표현과제와 각 학교급별 즉석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도전정신과 협업능력, 창의성을 마음껏 발산하는 기회를 가졌다. 전남대회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1팀, 중학교 1팀, 고등학교 2팀은 8월에 진행되는 전국 본선대회에 출전해 전남 학생들의 우수한 창의성을 뽐내게 된다.
김성희 원장은 “본 대회가 전남의 학생들이 새로운 문제에 도전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을 겸비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전남의 우수한 창의인재를 발굴 육성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학생창의력 챔피언대회 본선대회는 오는 8월 4일~6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심사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