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14 11:53
작성자 : 조미선 (ednews2000@hanmail.net)

곡성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수)은 6월 셋째 주를 안성맞춤 진로진학 강의 및 상담 주간으로 선정하고 오는 16일 안성맞춤 진로진학 토크콘서트(슬기로운 학부모 생활Ⅰ)를 시작으로 17일 고교학점제 이해 학부모 설명회(슬기로운 학부모 생활Ⅱ), 18일 온마을 진로진학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안성맞춤 진로진학 토크콘서트는 학부모의 궁금한 점을 사전에 접수 받아 강사가 해결해주는 형식으로 기존의 강의식을 벗어나 개인별 맞춤형 질의응답이 가능해 학부모의 자녀 교육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다.
고교학점제 이해 학부모 설명회는 최근 학부모들 사이의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관내 고등학교의 고교학점제 준비 상황과 곡성형 고교학점제에 대한 안내도 같이 이뤄질 것이다.
상담주간 마지막 프로그램인 '온마을 진로진학 상담의 날'은 도교육청과 곡성교육지원청, 곡성미래교육재단이 같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 학생·학부모 대상 진로진학 특강 △ 학생・학부모 대상 1: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이 관내 중 2,3학년 학생, 학부모 48명과 고 3학년 학생,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김선수 교육장은 “ 개별 맞춤형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고, 모든 학생의 꿈을 키우는 학생성장중심의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실시해 학생의 개별 성장을 돕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대입 상담 지원을 더욱 강화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