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6-22 16:07
작성자 : 조미선 (ednews2000@hanmail.net)

화순공공도서관은 22일 화순 미래어린이집과 영·유아 어린이들의 독서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서관에서 진행된 협약은 순회문고 및 도서관 일일체험학습 운영 등 영·유아를 위한 독서프로그램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양 기관은 간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해 정보공유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화순공공도서관은 3월부터 영·유아 및 아동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독서 생활화 유도를 위해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책놀이 독서프로그램인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화순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 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인 ‘꿈 배달 독서프로그램’을 지원해 따뜻하고 평등한 교육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도 학생·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활동 지원으로 지역의 평생교육기관으로써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